고창 모양라이온스클럽, 제50대 김용식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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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철
2026년 06월 01일 15:34
승인
2026년 06월 01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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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창 모양라이온스클럽은 지난달 29일 창립 49주년 기념식과 함께 제50대 김용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박성춘L 총재를 비롯해 '봉사, 화합으로 빛나는 라이온' 슬로건으로 임기를 마친 김영선 회장, '나눔, 봉사, 하나되는 라이온' 모토로 임기를 시작하는 제50대 김용식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들은 자원봉사자로써 환경정비를 비롯해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돕기, 교육과 청소년 선도사업 등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이념과 ‘자유 · 지성 · 국가의 안전’을 표어로 선량한 시민으로서 인도주의적 봉사와 세계 평화를 위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30년 공직 정년을 앞두고서 지휘봉을 잡은 김용식 회장은 " ‘나눔·봉사·하나되는 라이온’ 이라는 슬로건 아래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의 라이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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