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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고집 꺾은 애플'… 아이폰도 2억 화소 시대 열리나

그간 삼성전자 갤럭시 S시리즈나 샤오미, 비보 등 중국 브랜드들이 2억 화소 센서를 적극 도입할 때도 4800만 화소에 머물렀던 애플이 마침내 하드웨어 스펙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셈이다. 품질 고집하던 애플...

'고집 꺾은 애플'… 아이폰도 2억 화소 시대 열리나

애플, 소니 최첨단 센서 테스트 포착…아이폰 17 프로보다 센서 30% 더 크다

픽셀은 쪼개고 센서는 키우고… 2027년 아이폰 '역대급' 스펙 업그레이드

[쿠퍼티노=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아이폰 17 프로가 공개되고 있다. 2025.09.10.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스마트폰 카메라 화소수 경쟁에 다소 보수적이었던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2억 화소(200MP)' 카메라 센서를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1200만~4800만 화소 수준에 머물렀던 아이폰의 카메라 사양이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준으로 대폭 끌어올려 질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애플, 소니 최첨단 센서 테스트 중… "중국 플래그십과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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