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정부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 선정을 위한 12개 부적합지역 배제기준을 확정했다. 올해 말까지 부적합지역을 제외한 후보부지 지도를 공개하고 내년 1분기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부지 공모에 착수한다.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의 영구 처분시설 확보를 위한 첫 단계로, 정부는 유치지역에 대한 재정 지원을 병행해 주민
고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 본격화…내년 1분기 후보지 공모
정부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 선정을 위한 12개 부적합지역 배제기준을 확정했다. 올해 말까지 부적합지역을 제외한 후보부지 지도를 공개하고 내년 1분기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부지 공모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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