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유가에 ‘칩플레이션’까지…컴퓨터 물가, 휘발유만큼 올랐다

하지만, 물가엔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의 영향이 이제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고유가에 ‘칩플레이션’까지…컴퓨터 물가, 휘발유만큼 올랐다

[앵커]

하지만, 물가엔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의 영향이 이제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컴퓨터 등의 물가가 석유류만큼이나 뛰면서,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2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문예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자녀들에게 노트북을 사주려던 이 50대 남성은, 가격을 보고 구입 계획을 미뤘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