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위원회 5년 만 대면 개최... 유연근무·돌봄·피해자 보호까지 2026년 성평등 정책 청사진 제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정부가 고용평등공시제를 본격화하고,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올해보다 6000명 확대한다.
20일 오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9차 양성평등위원회’가 5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주요 성평등 정책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AI 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한 법·제도 정비와 함께, 딥페이크 변환 억제·정밀 탐지·차단 및 삭제 지원 기술 개발(2026~2030년, 총 300억원)을 추진하고 국제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양성평등위원회 5년 만 대면 개최... 유연근무·돌봄·피해자 보호까지 2026년 성평등 정책 청사진 제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정부가 고용평등공시제를 본격화하고,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올해보다 6000명 확대한다.
20일 오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9차 양성평등위원회’가 5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주요 성평등 정책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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