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연중 임금체불 사업장 전수조사

7%가 집중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연중 임금체불 사업장 전수조사

양영봉 지청장 "먼저 찾아가서 막고 즉시 해결하는 적극 행정"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24일 연중 상시 임금체불 사업장 전수조사를 한다.

이번 전수조사를 위해 울산지청은 임금체불 사건 조사부서와 감독부서를 지역별 팀으로 구성·연계했다.

신고가 접수된 사건뿐만 아니라 숨은 체불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양영봉 울산지청장은 "노동자가 신고해야 움직이는 행정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서 막고 즉시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 체불임금은 353억7500만 원, 피해 노동자는 6036명으로 2024년보다 체불액은 19.5%, 피해 노동자는 1.6% 감소했다.

조선업 사내 협력사 등 제조업과 건설 현장에 전체 체불의 66.7%가 집중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