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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속도로 달리다 수로 추락한 SUV…50대 병원 이송

18일 오후 12시 12분쯤 전북 남원시 수지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천마터널 인근을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수로로 추락했다.

고속도로 달리다 수로 추락한 SUV…50대 병원 이송

사고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18일 오후 12시 12분쯤 전북 남원시 수지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천마터널 인근을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수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을 운전하던 A(50대)씨가 가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사고는 2차로를 달리던 A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수로로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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