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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성 조선·방산 MRO 센터 유치"

포함시켜 글로벌 기업들이 발을 들이게 하겠다는 복안이다. AI 기반 제조실증단지와 배후 물류 생산거점을 조성해 인근 대학과 연계한 특성화 전문직업교육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청년 주인공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고성 조선·방산 MRO 센터 유치"

하학열 후보

국민의힘 하학열 고성군수 예비후보는 21일 비전 선언문을 통해 "지난 10년은 방황이 아니라, 고성 경제를 다시 살릴 치밀한 전략을 준비해온 시간이었다"며 "더 단단해지고 강력해진 실력으로 고성을 경남의 당당한 심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학열 예비후보가 그리는 고성 경제의 핵심은 '성장'이다. 그는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우주항공과 방위산업이라는 미래 먹거리를 정조준했다. 우선 동해면 일대에 조선·방산 MRO(유지·보수) 센터를 유치하고, 고성을 경제자유구역에 포함시켜 글로벌 기업들이 발을 들이게 하겠다는 복안이다.

AI 기반 제조실증단지와 배후 물류 생산거점을 조성해 인근 대학과 연계한 특성화 전문직업교육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청년 주인공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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