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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령 개진면, 취약계층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고령군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고령 개진면, 취약계층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고령군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협의체는 지난 14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한 ‘해충과 넘어짐 OUT! 주민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특화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이 많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방충망이 훼손되거나 욕실 안전시설이 부족한 저소득 31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과 욕실 미끄럼 방지 패드를 설치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여름철 해충 유입과 욕실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는 등 생활 속 안전성을 높였다.

이소형기자 sohyung118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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