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려대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고려대 경영대학 부설 스타트업연구원이 오는 8일 서울 디캠프 선릉 이벤트홀에서 학생 창업팀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올해 봄 츄츄데이(Spring CHOO CHOO DAY)'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스타트업연구원 보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초기 창업팀 5개팀이 AI 및 버티컬 솔루션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투자자에게 선보인다.
발표 기업과 아이템은 △테르밋(100만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1분 완성 AI 마케팅 디자인 에이전트) △크리에이지 클래스듀오(고등교육기관용 AI 조교 프로그램 및 학습자 맞춤형 대화형 학습 도구) △스냅스케일(버티컬 LLM 기반 플랜트 설계 전 주기 자동화 솔루션) △주식회사 퐁(사용자 감정에 공감하는 AI 뭉클) △폰드메이커스(라이브 뮤지션 IP 기반 글로벌 팬클럽 앱 '굿덕') 등이다.
'되게 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캠퍼스 기반 창업 생태계 확산과 학생 창업팀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고려대 경영대학과 RISE사업단(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이 공동 지원한다. 행사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사전 부스 운영 및 네트워킹으로 시작되고 본 발표 세션은 오후 3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김택수 기자 kts@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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