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화학 과목' 문제가 EBS 수능교재와 유사한 것으로 확인돼 오늘(15일) 재시험을 치렀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해운대구의 한 고등학교가 자체 조사를 통해 이 같은 상황을 확인함에 따라, 화학 과목 교사 전체가 협의해 학생을 대상으로 재시험을 치르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해당 교사에 대한 행정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화학 과목' 문제가 EBS 수능교재와 유사한 것으로 확인돼 오늘(15일) 재시험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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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해운대구의 한 고등학교가 자체 조사를 통해 이 같은 상황을 확인함에 따라, 화학 과목 교사 전체가 협의해 학생을 대상으로 재시험을 치르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해당 교사에 대한 행정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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