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JTBC의 채무불이행 선언에 이어 중앙그룹 지주사와 계열사들이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오너 일가인 홍정도 부회장은 이번 일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면서도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앙일보 창업주 홍진기의 손자인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취재진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홍 부회장은 그
중앙일보 창업주 홍진기의 손자인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취재진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앵커]
JTBC의 채무불이행 선언에 이어 중앙그룹 지주사와 계열사들이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오너 일가인 홍정도 부회장은 이번 일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면서도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앙일보 창업주 홍진기의 손자인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취재진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홍 부회장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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