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28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늘막에서 보행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최근 이어진 고온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저기압이 형성된 기압 배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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