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합주 떠오른 알래스카…'LNG 투자' 발표에도 민심 싸늘 [격전지로 본 美 중간선거 (3)]

경합주 떠오른 알래스카…'LNG 투자' 발표에도 민심 싸늘 [격전지로 본 美 중간선거 (3)]

흔들리는 공화당 텃밭

유권자 59% "트럼프 정책에 반대"

댄 설리번 상원의원 3선도전 험로

민주 메리 펠톨라와 지지율 박빙

'韓 투자 유치' 회의론 확산

민주당 "거대한 거짓말" 총공세

공화 내부서도 "세부내용 부족"

선거판세 뒤집긴 어렵단 분석도

미국 정치권에서 반세기 넘게 공화당의 '텃밭'이었던 알래스카주가 오는 11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