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찰차 된 '그랑 콜레오스' 순찰 나간다

르노코리아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공급 사업에 선정되며 공공부문 차량 시장 확대에 나선다.

경찰차 된 '그랑 콜레오스' 순찰 나간다

르노코리아, 순찰차 시장 확대

상품성 등 인정받아 차종 선정

르노코리아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공급 사업에 선정되며 공공부문 차량 시장 확대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이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범사업의 대체 차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대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