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경찰, ‘출판 기념회 돈봉투 논란’ 서영교 무혐의

출판 기념회에서 책값을 웃도는 돈이 든 봉투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서영교 의원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찰, ‘출판 기념회 돈봉투 논란’ 서영교 무혐의

출판 기념회에서 책값을 웃도는 돈이 든 봉투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서영교 의원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청탁금지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뇌물수수 혐의를 받은 서 의원에 대해 지난달 30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지난 2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