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주 황성공원에 도서관과 지역기록관, 과학·문화 체험시설을 결합한 복합문화도서관이 들어선다. 사업비 787억원을 들여 내년 착공하고 2028년 8월 문을 열 계획이다.
경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공간조성 및 종합운영계획 연구용역’ 보고회를 열고 층별 시설 배치와 운영 프로그램을 논의했다고
경주 황성공원에 도서관과 지역기록관, 과학·문화 체험시설을 결합한 복합문화도서관이 들어선다. 사업비 787억원을 들여 내년 착공하고 2028년 8월 문을 열 계획이다.
[경주=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주 황성공원에 도서관과 지역기록관, 과학·문화 체험시설을 결합한 복합문화도서관이 들어선다. 사업비 787억원을 들여 내년 착공하고 2028년 8월 문을 열 계획이다.
경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공간조성 및 종합운영계획 연구용역’ 보고회를 열고 층별 시설 배치와 운영 프로그램을 논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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