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주 외동서 알루미늄 분진 폭발 추정 화재…8억 원 피해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경주 외동서 알루미늄 분진 폭발 추정 화재…8억 원 피해

경주 외동읍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알루미늄 분진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8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8일 밤 10시 46분쯤 경주시 외동읍 제네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로 만들어진 1650㎡ 규모의 공장 1동이 모두 불에 타고, 1320㎡ 넓이의 태양광 시설 중 절반 가량이 피해를 입어 소방서 추산 8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주 외동읍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또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대되면서 0.5ha의 산림이 소실됐다.

화재는 발생 3시간 여 만인 9일 오전 1시 52분쯤 모두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알루미늄 분진이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