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북도, 1조원 펀드로 '벤처 황금기' 연다···"지방소멸 막을 승부수"

이미 경북은 비수도권 중 네 번째로 많은 1300여 개의 스타트업을 보유한 저력을 갖추고 있다. 2022년 기준... △첨단제조 인큐베이팅 센터는 제조 기반 스타트업의 최대 난제인 '양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준공을...

경북도, 1조원 펀드로 '벤처 황금기' 연다···"지방소멸 막을 승부수"

[프라임경제] 경상북도는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과제 앞에 '벤처투자'라는 강력한 승부수를 던졌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