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지역 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물고기 폐사가 잇따르면서 피해 규모가 100만마리를 넘어섰다.
포항시는 이달 4일부터 고수온으로 물고기가 폐사하기 시작해 10일 현재 관내 27개 양식장에서 모두 100만6천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10일에는 포항시 남구의 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 약 19만마리가 고수온으로 폐사했다.
현재
경북 포항지역 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물고기 폐사가 잇따르면서 피해 규모가 100만마리를 넘어섰다.
경북 포항지역 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물고기 폐사가 잇따르면서 피해 규모가 100만마리를 넘어섰다.
포항시는 이달 4일부터 고수온으로 물고기가 폐사하기 시작해 10일 현재 관내 27개 양식장에서 모두 100만6천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10일에는 포항시 남구의 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 약 19만마리가 고수온으로 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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