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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경북 동해 명예 홍보대사 가수 이은미 "울릉 45m 바닷속 해송밭, 한반도 수호신 같았죠”…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잡는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60) 씨가 이번엔 산소통을 메고 깊은 동해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경북 동해 명예 홍보대사 가수 이은미 "울릉 45m 바닷속 해송밭, 한반도 수호신 같았죠”…

【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 기자=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관객을 사로잡는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60) 씨가 이번엔 산소통을 메고 깊은 동해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스쿠버다이빙 경력만 십여 년에 달하는 베테랑 다이버인 그가 경북 동해바다의 신비로운 수중 비경을 알리는 명예 홍보대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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