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복대, '찾아가는 락(樂)케스' 개최…풍성한 라인업 구성

▲경복대학교 찾아가는 락케스 포스터 ▲ 경복대학교 예술뷰티테크학부 공연예술학과와 실용음악학과가 오는 5월 15일 금요일 오후 4시, '찾아가는 락(樂)케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경복대, '찾아가는 락(樂)케스' 개최…풍성한 라인업 구성

실력파 SOOP 스트리머 '해유'와 '두막이'가 특별 출연

우당아트홀서 대규모 콘서트 라이브, 4K 고화질 생중계.

▲경복대학교 찾아가는 락케스 포스터<포스터제공=경복대>                ▲

(의정부=국제뉴스) 황종식 기자=경복대학교 예술뷰티테크학부 공연예술학과와 실용음악학과가 오는 5월 15일 금요일 오후 4시, '찾아가는 락(樂)케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함께 경복대 공연예술학과와 실용음악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기획되었다.

단순한 학과 공연을 넘어,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4K 고화질 생중계 시스템을 도입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의 MC는 베테랑 방송인 'BJ 케빈UP'과 인기 스트리머 '이노아'가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실력파 SOOP 스트리머 '해유'와 '두막이'가 특별 출연해 학생들과 호흡을 맞춘다.

실용음악학과의 'Piano Man', 'Treasure', 'Single Lady' 등 세련된 팝·재즈 무대를 시작으로 공연예술학과의 '사랑은 열린 문(겨울왕국)', 'Belle(노트르담 드 파리)', 'Can't Help Falling in Love(올슉업)' 등 수준 높은 뮤지컬 넘버가 이어진다.

대미로 두 학과의 참가자들이 함께 부르는 ''This is me(위대한 쇼맨)' 피날레 무대가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는 기업과 대학이 협업해 학생들에게 실전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송출 기술을 접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미래형 예술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다.

경복대학교는 실제 공연장과 동일한 환경을 갖춘 최첨단 연습실과 레코딩 스튜디오, 촬영스튜디오, 콘서트와 뮤지컬공연을 할 수 있는 대형극장과 연극전용소극장, 20여개의 개인연습실 등을 구축해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현장 실무 감각을 체득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락(樂)케스'는 SOOP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으며, 컬쳐랜드 앱을 통해 생방송 시청 및 관련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경복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예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