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힘입어 단종의 일생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복궁 생과방에서 단종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곁들인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해 단종과 만나고, 나물을 활용한 간편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무료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오는 20일 낮 1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달과 5월, 10월에는 영월 청령포와 종묘 등 단종과 정순왕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1박 2일 답사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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