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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축구협회 백찬문 회장, 심판 단복 후원비 전달

경남축구협회 백찬문 회장이 심판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노력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경남축구협회 백찬문 회장, 심판 단복 후원비 전달

경남축구협회 백찬문 회장이 심판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노력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경남축구협회는 지난 3일 '2026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경남리그' 고등부 최종 순위결정전이 열린 창원축구센터에서 심판 단복 후원비(10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백찬문 회장은 "항상 경기장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헌신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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