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남지사만 재선…‘부·울·경 행정통합’ 무산 수순?

정부의 행정통합에 대응해 박완수 경남지사가 추진해 온 '부·울·경 행정통합' 계획이 부산과 울산시장 연임 실패로 추진 동력을 잃었습니다.

경남지사만 재선…‘부·울·경 행정통합’ 무산 수순?

[KBS 창원]

[앵커]

정부의 행정통합에 대응해 박완수 경남지사가 추진해 온 '부·울·경 행정통합' 계획이 부산과 울산시장 연임 실패로 추진 동력을 잃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까지 다음 지방선거까지는 행정통합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사실상 무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진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정부가 지난해 말 국토 균형발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