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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은행, 금융거래 일시중단

점검, 모니터링 실시 등 모든 작업을 관리하는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지훈 IT기획부장은 “고객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작업을 신속히 수행하고,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은행, 금융거래 일시중단

BNK경남은행은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에 따라 오는 5월 10일 0시부터 8시까지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업그레이드 작업 시간 동안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텔레뱅킹·ATM(자동화기기)·체크카드 △다른 금융기관의 모바일뱅킹·ATM 등에서 BNK경남은행으로 송금하는 등 BNK경남은행 계좌를 이용한 모든 금융거래는 중단된다. 다만 △경남BC신용카드(체크카드 거래 불가) △고객센터를 통한 사고 신고 등 업무는 이용 가능하다.

BNK경남은행은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에 따른 일시 중단 시간 동안 각 단계별 진행사항 점검, 모니터링 실시 등 모든 작업을 관리하는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지훈 IT기획부장은 “고객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작업을 신속히 수행하고,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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