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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의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팔 걷었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진주에 유치하기 위한 도민운동에 경남도의회가 적극 나서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경남도의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팔 걷었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진주에 유치하기 위한 도민운동에 경남도의회가 적극 나서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2일 경남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지난달 30일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 후 본회의장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발전을 위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결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가 검토 중인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본사를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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