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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청소년 400명 주력산업 기업·기관 탐방 진행

경남도가 6일부터 21일까지 모두 11차례 ‘경남 청소년 꿈 캠프’를 연다.

경남도, 청소년 400명 주력산업 기업·기관 탐방 진행

경남도가 6일부터 21일까지 모두 11차례 ‘경남 청소년 꿈 캠프’를 연다.

도내 26개 고교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400명이 참여한다.

이 행사는 경남 주력산업 기업·기관 탐방과 취업 선배 강연으로 구성된 하루 일정 캠프로 202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우주항공·방산(원전)·조선·웹툰·미디어 등 5개 분야 11개 기업·기관을 탐방한다. 경남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참가 인원은 30명 정도 늘렸으며 조선 분야를 새로 추가해 현장 체험 기회도 늘렸다.

우주항공 분야는 헬기 제작 현장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우주항공청, 방산·원전 분야는 원자력발전소 핵심기기 제작 현장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재료연구원·한국전기연구원, 조선 분야는 거제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을 각각 탐방한다.

웹툰 분야는 제작 현장인 웹툰 캠퍼스와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미디어 분야는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KBS창원에서 각각 탐방이 진행된다.

/이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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