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7일 ‘경상남도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와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제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메카 조성 방안 △지역 중소·중견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방향 △제조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전후방 산업 간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동욱 기자
이날 박완수 도지사와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제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메카 조성 방안 △지역 중소·중견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방향 △제조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전후방 산업 간 연계...
경남도가 7일 ‘경상남도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와 산·학·연·관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제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메카 조성 방안 △지역 중소·중견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방향 △제조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전후방 산업 간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동욱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