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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유가 급등에 육상운송 소상공인 '긴급자금' 50억 지원

만 55세 이상 소상공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재단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재단의 심사를 거쳐 보증서가 발급되면 농협·경남·국민·하나·신한·우리·부산·카카오·토스 등 9개 협약 은행에서 대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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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경남도, 유가 급등에 육상운송 소상공인 '긴급자금' 50억 지원

25일부터 '보증 드림' 앱 접수...만 55세 이상은 방문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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