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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YIDEX에 학생 212명 참가 프로그램 운영

▲ /경남대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일 공과대학 및 AI·SW융합대학 학생 212명을 대상으로... 현재 경남대는 공학·AI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YIDEX에 학생 212명 참가 프로그램 운영

AI·공학 기반 현장교육 확대…진로 탐색부터 취업 연계까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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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일 공과대학 및 AI·SW융합대학 학생 212명을 대상으로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참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방위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진로 탐색, 직무 이해, 채용 정보 확보까지 이어지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취업 연계 효과를 높였다.

현재 경남대는 공학·AI 기반 교육과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략적 과정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방산기업 및 첨단 무기체계 전시를 통해 최신 국방 기술과 산업 동향을 직접 확인했으며, ‘AI·무인 기반 분산형 전력체계’ 관련 포럼에 참석해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업 채용 설명회에 참여해 방위산업 분야 주요 기업의 채용 기준과 요구 역량을 확인하고, 전공 기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했다.

경남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산업 이해도와 직무 인식을 동시에 높이고, 취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 접근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대규모 인원이 참여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방위산업 분야 인재 풀을 확대하고, 취업 연계형 교육 모델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진로 탐색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방위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위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고,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원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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