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왼쪽)과 추미애 경기지사가 12일 경기도의회 제394회 임시회에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킨 뒤 대화를 나누는 모습.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민생예산 복원 규모를 놓고 40여 일간 이어온 대치 끝에 당초 추경안보다 216억 원 늘어난 수정안에 합의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도의회가 독자 수정안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민생예산 복원 규모를 놓고 40여 일간 이어온 대치 끝에 당초 추경안보다 216억 원 늘어난 수정안에 합의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왼쪽)과 추미애 경기지사가 12일 경기도의회 제394회 임시회에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킨 뒤 대화를 나누는 모습.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민생예산 복원 규모를 놓고 40여 일간 이어온 대치 끝에 당초 추경안보다 216억 원 늘어난 수정안에 합의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도의회가 독자 수정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