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기도 현금성 소득, 2019년 1종에서 매년 1개꼴 늘어 [현금지원 정책, 어디까지 왔나上]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며 고강도 세출 조정에 나선 기저에는 매년 덩치를 키워 온 ‘현금지원’ 정책 사업이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 현금성 소득, 2019년 1종에서 매년 1개꼴 늘어 [현금지원 정책, 어디까지 왔나上]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월5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경기도 재정 비상을 선포하고 있다. 홍기웅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며 고강도 세출 조정에 나선 기저에는 매년 덩치를 키워 온 ‘현금지원’ 정책 사업이 자리 잡고 있다. 한 번 빗장을 풀면 줄이기 힘든 현금지원 예산이 어느덧 수천억원 규모로 팽창해 도 재정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