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기도 재정위기는 김동연 전 지사 탓"

최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동연 전임 도지사의 도정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추미애 경기지사, 경기도의회서 "재정관리 필요한 때 확장재정 한 것이 문제" 지적

"이재명 전 지사 책임은 없어" 강조

최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동연 전임 도지사의 도정을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추 지사는 2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도정질문에서 재정위기에 대한 책임 소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