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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겸재 정선 특별전 4만 2천 명 관람

대구 간송미술관의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에 관람객 4만 2천 명이 다녀갔습니다.

겸재 정선 특별전 4만 2천 명 관람

[KBS 대구]

대구 간송미술관의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에 관람객 4만 2천 명이 다녀갔습니다.

지난달 16일 개막한 이번 전시에서는 국보 '금강전도'와 보물 '풍악내산총람' 등 작품 216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전시를 지역 대표 문화 콘텐츠로 키워 문화·관광 활성화로 이어 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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