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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결별' 최수영, 밝은 미소와 함께 "피자 냠"

최수영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피자 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결별' 최수영, 밝은 미소와 함께 "피자 냠"

그룹 소녀시대 최수영이 근황을 전했다.

최수영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피자 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수영.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사람들과 함께 피자 파티를 즐겼다.

최수영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최수영과 정경호의 소속사는 지난 10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큰 응원을 받아온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며 14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

정경호는 차기작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를 준비 중이다. 최수영은 다음 달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출연도 검토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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