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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임으로 흥하니 목표가 많아지네

네이버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를 원작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턴제 액션 RPG도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또한 과거 인기를 끌었던 ‘풍림화산’, ‘퀸즈나이츠’ 등 자체 레거시 IP(지식재산권)를 리뉴얼해 여러...

게임으로 흥하니 목표가 많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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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흥하니 목표가 많아지네

김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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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나이트’ 등 흥행 쌍두마차로 안정적 콘텐츠 수급·질적 향상

고대 문명·무협 결합 ‘프로젝트Z’ 첫선… ‘귀혼 키우기’도 출동 준비

웹툰 ‘최강전설 강해효’ 기반 RPG·자체 레거시 IP로 플랫폼 다변화

Web3 생태계 특화 프로젝트 누미네 블록체인 결합해 글로벌 진출

AI·로봇 원스톱 커머스에 실버 헬스케어 플랫폼까지 사업 수직 확장

엠게임이 올해 전방위로 광폭 행보를 보이며 퀀텀 점프를 노린다. 엠게임은 최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비전 발표회를 갖고 기존 게임 사업의 라인업 확충과 수익 고도화 전략, 테스트베드 형태로 운영해 온 신규 사업 등 향후 로드맵을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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