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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임 브리핑] 데브시스터즈, 내달 2일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 오픈

이번 활동은 HD현대1%나눔재단이 지원하는 '마스터피스 제작소'에 NHN의 IT 인프라를 결합한 형태로, 양사가... NHN은 IT 인프라를 활용해 우리 사회 곳곳의 디지털 소외 계층을 살피며 자원 선순환 중심의 ESG 경영을...

[게임 브리핑] 데브시스터즈, 내달 2일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 오픈

△스마일게이트-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 기부 및 운동회 참여

△NHN, ‘사랑의 PC 나눔’ 통해 장애 화가 육성 지원

△라인게임즈,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PC 신작 4종 시연

■ 데브시스터즈,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 내달 2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가 오는 5월 2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쿠키런 IP 기반의 디저트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Cookie & More)’를 오픈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팝업 공간은 다양한 쿠키 캐릭터의 레시피를 연구한 흔적으로 가득한 라이브러리 테마로 꾸며진다.

쿠키들이 탄생하게 된 흥미로운 레시피를 매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금액에 상관없이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쿠키런 레시피 카드 16종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레시피 북에서 쿠키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한 동화같은 컨셉의 포토존도 마련된다.

게임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미식의 영역과 접목시킨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에인션트 및 비스트 쿠키 등 주요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르뱅쿠키(15종) ▲쿠키런: 킹덤 속 힘의 원천인 소울잼을 형상화한 소울잼 쿠키세트 ▲쿠키 캐릭터 모습을 담은 머랭 쿠키세트 ▲수제 캔디(4종) ▲랜덤 메시지 초콜릿 세트 ▲캐러멜 등 쿠키런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가 준비됐다.

소울잼 및 머랭 쿠키 세트의 경우 각 쿠키가 5종씩 포장된 틴케이스와 함께 제공되며, 특히 머랭 쿠키 세트 구매 시 아크릴 에폭시 키링 1종이 함께 증정된다.

‘쿠키앤모어’ 테마로 특별 제작된 한정판 캐릭터 상품도 판매된다.

▲빵냥이 스퀴시 키링(3종) ▲아크릴 에폭시 키링(5종) ▲꾸끼즈 PVC 키링(5종) 및 봉제 키링(5종) ▲쿠키런 키캡 키링(15종) ▲쿠키런 토이카메라 등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의 캐릭터 상품들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 스마일게이트-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 기부 및 운동회 참여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이 경기도 모처의 아동양육시설과 함께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과 퍼블리셔 스마일게이트 임직원들은 내달 7일 양육시설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한다.

당일 양사 임직원들은 입소 아동들과 운동회에 참여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기부 플랫폼 '희망스튜디오'의 ‘펀딩(FUNding)’ 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아동양육시설에 추가로 기부할 계획이다.

엔엑스쓰리게임즈 용명운 콘텐츠 디렉터는 "이번 기부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라며, "스마일게이트와 엔엑스쓰리게임즈는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함께 나눔 활동을 더욱 열심히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NHN, ‘사랑의 PC 나눔’ 통해 장애 화가 육성 지원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마스터피스 제작소’에 업무용 노트북을 기부하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기부된 노트북은 장애 화가들의 창작 활동을 돕는 디지털 아트 교육에 전량 활용되어, 장애 예술인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예술적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가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HD현대1%나눔재단이 지원하는 ‘마스터피스 제작소’에 NHN의 IT 인프라를 결합한 형태로, 양사가 장애 화가들의 디지털 예술 교육 지원에 뜻을 같이하며 성사됐다.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의 대표 사례로, 양사는 그간 ‘성남시 ESG 활성화 라운드테이블’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민간 기업 간 연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왔다.

마스터피스 제작소 관계자는 “기존에는 기기 대수 제한으로 일부 장애 화가들만 참여했던 디지털 아트 작업이,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장애 화가들에게 확대되었다”라며 “장애 화가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더욱 자유롭고 폭 넓은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NHN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장애 예술인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제약 없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NHN은 IT 인프라를 활용해 우리 사회 곳곳의 디지털 소외 계층을 살피며 자원 선순환 중심의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이사회 이준호 의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IT 기업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라인게임즈,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PC 신작 4종 시연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오는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전용 부스를 열고 PC 신작 4종의 데모 버전 시연을 실시,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시연 타이틀은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QUIET’를 비롯해 퍼블리싱 예정작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와 ‘CODE EXIT’로, 각기 다른 장르적 특성을 갖춘 PC 라인업이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스에는 최적의 환경에서 타이틀 데모를 체험할 수 있도록 레노버(Lenovo)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과 협업해 마련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과 모니터, 주변기기가 배치된다.

아울러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타이틀별 굿즈를 비롯해 뷰티 브랜드 프리티스킨, 아임도넛 제품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작들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여러 장르의 PC 타이틀을 준비한 만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발견하고 즐겁게 체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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