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넥슨·카카오게임즈
넷마블(좌), 넥슨(중), 카카오게임즈(우) [사진=각사]
라이센스뉴스 = 김진우 기자 | 국내 게임업계가 게임 정식 출시를 앞두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서비스 중인 게임 기념 로고 및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여기에, 새로운 의상을 착용한 캐릭터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4월 24일 출시를 앞둔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을 19일 오후 8시에 실시한다. 신권회담은 솔: 인챈트의 주요 콘텐츠 상세 소개와 론칭 시간, 클래스 업데이트 등 주요 안건과 관련된 패널 토론, 이용자 투표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넷마블은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양진혁 알트나인 기획리드, 황재호 알트나인 기획담당 등 주요 개발진과 박상현 캐스터와 빅보스, 나리 등 게임 스트리머가 함께 출연한다. 라이브 방송 중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기념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하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바람의나라는 1996년 4월 5일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서비스한 MMORPG 게임이다.
넥슨은 30주년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하면서 다음달 진행할 예정인 업데이트 내역을 공개했다. 4월 업데이트는 최대 레벨이 950으로 높아진다. 여기에, 전설장비와 성장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신규 지역 및 직업이 추가된다.
넥슨 관계자는 “30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앞두고 4월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념 일러스트를 활용한 티징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14개 미션을 모두 완료 시 추첨을 통해 필름 카메라 또는 3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연극 콘셉트의 의상을 착용한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연극 의상을 입은 2명의 우마무스메가 등장하며, 스토리 이벤트 ‘모여 노래하라, 별들이여!’에 등장한다. 여기에, 신규 서포트 카드 ‘SSR [【공지】신간 나옵니다!] 아그네스 디지털’과 ‘SSR [불굴의 포효] 메이쇼 도토’ 등 2종을 추가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오는 6월 15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레이스 이벤트 ‘마스터즈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번역을 원한다면 해당 국가 국기 이모티콘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This news is available in English, Japanese, Chinese and Korean.
For translation please click on the national flag emoticon.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