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본사 전경. 사진=흥국생명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흥국생명은 검사부터 치료, 재활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보장하는 통합치료 특별약관(특약)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특약은 (무)질병통합치료특약, (무)재해통합치료특약, (무)특정순환계통합치료특약, (무)치매통합치료특약 등이다.
(무)재해통합치료특약은 재해 발생 이후 검사부터 치료와 재활까지 치료 전 과정을 통합 보장한다. (무)치매통합치료특약은 임상치매척도(CDR)를 포함한 검사부터 치료와 간병까지 치매 치료 전 과정을 통합 보장하도록 설계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상품 구조를 개선해 복잡한 가입 절차는 줄이고 필요한 보장은 더욱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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