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주가흐름 (그래픽=네이버페이 증권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대우건설, GS건설 등 건설주가 상승에 급등 중이다.
대우건설은 21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9시5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28%(3450원) 상승한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6.57%(2500원) 높은 4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DL이앤씨 역시 2%대의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면 인프라 재건 과정에서 국내 건설사들이 신규 수주를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어 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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