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우리나라가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한 가운데, 경제활동의 중심축인 40~50대의 건강지표가 4년 전보다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중년층 건강관리에 경고등이 켜졌다.
“건강검진 늘었지만 4050 건강은 후퇴”…대사증후군 관리 비상
우리나라가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한 가운데, 경제활동의 중심축인 40~50대의 건강지표가 4년 전보다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중년층 건강관리에 경고등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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