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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인정보위, 민감 정보 많으면 과징금 높인다…기업도 사전 점검 강제화

특히 상조회사, 고객상담센터, 결혼정보업체와 초·중·고 에듀테크 업체를 고위험 분야로 분류해 우선 점검할 예정이다. 단순 점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체계 이행 사항 자체를 강제할 방안도 마련됐다.

개인정보위, 민감 정보 많으면 과징금 높인다…기업도 사전 점검 강제화

개인정보위, 예방 중심 관리체계 전환 계획

민간·공공 1700여개 분야 사전 점검

비협조시 이행강제금까지

'징벌적 과징금' 부과로 보안 투자 유도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 발표<YONHAP NO-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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