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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개발 3일→1시간" 마법 부린 메가존클라우드…"AI 지휘자로 IPO 속도 낸...

대기업 계열 IT 서비스 기업(SI)들과의 차별점도 분명히 했다. 염 대표는 "대기업 SI는 계열사 한 곳의 경험에 의존하지만, 우리는 수천 개 고객사와 일하며 쌓은 다양성이 무기"라고 말했다. 글로벌 시장 확장과 AI...

"개발 3일→1시간" 마법 부린 메가존클라우드…"AI 지휘자로 IPO 속도 낸...

창사 이래 첫 영업이익 흑자…매출 28% 늘고 해외 매출 1억弗 돌파

사내 AI 도입해 개발 비용 120弗→1弗 '뚝'

염동훈 대표 "기업용 AI 운영체제로 시장 선점…압도적 수익성 개선"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멀티 에이전트 시대와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전략을 발표했다. odong85@newsis.com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메가존클라우드가 창사 이래 첫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코스피 상장에 박차를 가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업들의 AI 도입을 돕는 '오케스트레이터(지휘자)' 역할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실적과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창사 첫 흑자전환…해외매출 1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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