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앵커]
신임 강삼영 강원도교육감도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를 목표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학생 수는 줄고, 학교도, 교사도 감소하는 상황에서 학력까지 챙기기는 녹록지 않습니다.
민선 9기 강원교육이 구상하는 해법을 김문영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강원도교육이 마주한 가장 큰 위기는 학생 수 감소입니다.
신임 강삼영 강원도교육감도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를 목표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KBS 강릉]
[앵커]
신임 강삼영 강원도교육감도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를 목표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학생 수는 줄고, 학교도, 교사도 감소하는 상황에서 학력까지 챙기기는 녹록지 않습니다.
민선 9기 강원교육이 구상하는 해법을 김문영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강원도교육이 마주한 가장 큰 위기는 학생 수 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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