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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도민일보 "강원도 미제사건 약 2.3배나 증가… 도민 피해 당하면 안 돼"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했다.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 첫날, 사건 적체와 기관 간 협업 문제가 새 체계의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지역언론에서도 우려가 나왔다. 지난 2일 주요신문과 지역신문 사설을 정리했다.

강원도민일보 "강원도 미제사건 약 2.3배나 증가… 도민 피해 당하면 안 돼"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했다.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 첫날, 사건 적체와 기관 간 협업 문제가 새 체계의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지역언론에서도 우려가 나왔다. 지난 2일 주요신문과 지역신문 사설을 정리했다.

강원도민일보가 제시한 도내 미제사건 증가

강원도민일보는 에서 강원 지역의 사건 처리 현황을 짚었다. 춘천지검과 강릉,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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