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의 구호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네팔 홍수 피해 지원 모금 캠페인’을 추진한다.
네팔 대홍수는 빙하와 산악지대 붕괴로 발생했으며,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최소 1399명 사망·5400명이 실종됐다.
이번 캠페인은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의 구호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네팔 홍수 피해 지원 모금 캠페인’을 추진한다.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의 구호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네팔 홍수 피해 지원 모금 캠페인’을 추진한다.
네팔 대홍수는 빙하와 산악지대 붕괴로 발생했으며,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최소 1399명 사망·5400명이 실종됐다.
이번 캠페인은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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