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예비후보 희망우체통 웹자보./사진=감삼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예비후보 페이스북
이로운넷 = 변병호 기자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시민 정책 참여 플랫폼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정책 제안 창구로 강원교육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삼영 예비후보는 “교육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라며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그리고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작은 의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청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으로 답하겠다”라며 “강원교육의 방향을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원교육 희망우체통’은 3월 20일 개설돼 오는 4월 7일까지 운영되며 강원교육에 대한 개선 의견, 정책 제안, 현장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
웹 주소는 kang30.com이며 접수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향후 정책 공약 및 실행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참여자는 강삼영 예비후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수 있다.
강삼영 교육감 예비후보는 “강원교육의 변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한 사람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라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강원교육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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