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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시, 마리나 특혜·위법 의혹 전면 부인… "이중 허가 없고, 펜스는 불법 설치 확정된 사안"

강릉항 요트마리나 인허가 과정에서 특정 여객선사에 대한 특혜를 제공하고 부당한 요금을 부과했다는 본지의 의혹 제기에 대해, 강릉시가 "사실과 다르다"며 제기된 의혹을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강릉시, 마리나 특혜·위법 의혹 전면 부인… "이중 허가 없고, 펜스는 불법 설치 확정된 사안"

▲ <사진 = 브레이크뉴스 강원>  © 편집자

[브레이크뉴스 강릉=김일웅 기자] 강릉항 요트마리나 인허가 과정에서 특정 여객선사에 대한 특혜를 제공하고 부당한 요금을 부과했다는 본지의 의혹 제기에 대해, 강릉시가 "사실과 다르다"며 제기된 의혹을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강릉시는 지난 8일 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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