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이 10여 일 남은 가운데, 막바지 사전 점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릉시와 경찰 등 관계 기관은 오늘(8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행사장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강릉시는 또, 모레(10일) 주문진수산시장과 강문해변 등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총회 개최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통올림픽'으로 불리는 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19일부터 닷새간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90여 개국, 6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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